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노명숙)은 8월 7일(수)과 8월 9일(금) 2회에 걸쳐 담양군 죽녹원 일원에서 교육공무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와 쉼을 통한 자기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직무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효과적인 업무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명의 외부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연수는 △무형문화유산 접선장인으로부터 배우는 대나무부채 만들기 체험 △대나무 숲과 관방제림 걷기 △명상을 통한 다도 체험을 하며 다양한 직종 간 ‘소통·공감의 시간의 자리’를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석곡초등학교 조리사는 “학교 현장에서의 애로사항들을 서로 간 공유하며 더위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
노명숙 교육장은 “교육공무직원분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내실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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