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영광군 신재생에너지‧미래모빌리티 산업, 몽골 방문단도 주목 영광군 신재생에너지‧미래모빌리티 산업, 몽골 방문단도 주목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겔테이구 주민대표회의 울람바야르 투브신자르갈 의장과 B.벨구테이 몽골청년연맹 회장 등 방문단 17명이 영광군을 찾아 신재생에너지 및 미래모빌리티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친환경 산업 분야의 교류·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방문단은 이날 오전 영광군의회에서 환담과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을 마친 뒤, 백수읍 초대형 풍력 실증단지를 방문해 풍력발전시설 운영 현황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을 살펴보고, 재생에너지 전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오후에는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전기자동차 몽골뉴스 | 강정오 | 2026-10-23 11:21 한국말산업고등학교, 제10회 한국장제사챔피언십 전국 몽골 유학생 1·2·3위 석권 '기염’ 한국말산업고등학교, 제10회 한국장제사챔피언십 전국 몽골 유학생 1·2·3위 석권 '기염’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지고, 사람은 땀 흘릴수록 강해진다. 1,000℃가 넘는 화덕 앞에서 달궈진 쇳덩이는 학생들의 손길을 거쳐 말발굽에 꼭 맞는 정교한 편자로 다시 태어났다. 그 땀방울은 ‘전국 대회 1·2·3위 싹쓸이'라는 놀라운 성과로 이어졌다.한국말산업고등학교(교장 김희헌)는 지난 10월 10일(토) 렛츠런파크 서울 88승마장에서 열린 「2026년 제10회 한국마사회장배 한국장제사챔피언십」 Class 1 Novice Plain Stamp Hind 종목에서 전국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차지하는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쾌거 몽골뉴스 | 강정오 | 2026-10-21 16:06 전남도-몽골, 기후·농업·문화 교류…협력 파트너십 강화 전남도-몽골, 기후·농업·문화 교류…협력 파트너십 강화 전라남도는 지난 7일까지 3박 4일간의 몽골 공식 방문을 통해 기후위기 공동 대응과 통상·농업·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남도 최초 몽골 방문으로, 울란바토르시와의 우호교류 협약 을 비롯해 농업기술 협력, 관광홍보, 문화교류,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방문의 핵심 성과는 울란바토르시와의 우호교류 협약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일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부시장과 협약을 하고, ▲통상·산업 ▲농업·축산 ▲교육·청년교류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서 지속가 몽골뉴스 | 강정오 | 2025-09-10 17:35 김영록 지사, 몽골서 전남 관광매력 알려 김영록 지사, 몽골서 전남 관광매력 알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에 참석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메가이벤트를 소개하며 전남 관광 매력을 알리는 한편 현지 여행사와 연간 5천여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도 했다.몽골 울란바토르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에는 몽골 관광협회,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전남도는 설명회에서 청정 자연환경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예술·역사·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전남의 미식과 웰니스 관광지를 현지 여행사에 홍보했다.현지 여행업계는 다도해를 중심으 몽골뉴스 | 강정오 | 2025-09-08 16:32 김영록 지사,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미래지향적 협력 첫발 김영록 지사,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미래지향적 협력 첫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와 우호교류 협약식을 열어 두 지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몽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지사는 이날 울란바토르시청에서 아마르투브신 암갈란바타르 부시장 등 두 지역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두 지역은 통상·산업, 농업·축산, 교육·청년교류,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에 나선다.특히 관광 분야는 가장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은 몽골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바다와 섬, 갯벌 관광자원을 앞세워 몽골뉴스 | 강정오 | 2025-09-08 16:18 전남도, 몽골서 사막화·황사 방지 우호의 숲 조성 전남도, 몽골서 사막화·황사 방지 우호의 숲 조성 전라남도는 4일 몽골 울란바토르 테를지 국립공원의 한-몽 그린벨트 사업지구에서 몽골 산림청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호의 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나무심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 이종근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장, 전남도 7급 이하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춘원정대 30명 등 두 국가 관계관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몽골 현지의 고온 건조한 기후와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시베리아 낙엽송, 비술나무 등 현지에서 생산된 3년생 묘목 1천 그루를 심었다.자갈땅을 정리하고 나무를 몽골뉴스 | 강정오 | 2025-09-08 15:31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