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제21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 개최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제21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 개최
  • 황성영
  • 승인 2024.06.07 0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께하는 위탁가정, 동행하는 아이행복”
▲가정위탁 유공자표창_전라남도지사(하늘, 천사푸드)
▲가정위탁 유공자표창_전라남도지사(하늘, 천사푸드)

공생복지재단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양규성)517일 공생원에서 제21회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하여 함께자란 위탁가정, 동행하는 아이행복을 주제로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전라남도 진미선 여성정책지원관<br>
▲전라남도 진미선 여성정책지원관

이번 행사에는 전라남도 진미선 여성정책지원관, 목포시 이정순 여성가족과장, 공생복지재단 이연 상임부회장을 비롯하여 가정위탁지원센터 운영위원, 위탁가정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목포시 이정순 여성가족과장<br>
▲목포시 이정순 여성가족과장

1부 행사는 가정위탁 유공자표창전라남도지사(하늘/천사푸드), 목포시장(최성령/위탁부모, 고경애/위탁부모)전남가족사랑 공모전시상식 및 작품 소개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2부 행사는 위탁가정의 이야기를 나누는 오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역대 최고령(91) 참가자의 작품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공생복지재단 이연 상임부회장<br>
▲공생복지재단 이연 상임부회장

본 행사를 주관한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양규성 관장은 위탁가정과 가족사랑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양규성 관장<br>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양규성 관장

가정위탁의 날은 친가정과 위탁가정 두 가정이, 내 아이와 위탁아이 두 아이를 행복한 가정에서 잘 키우자는 의미로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522일을 가정위탁의 날로 제정하였다.

▲제 21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