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협, 방과 후 우리동네 아이들 돌본다.
목포신협, 방과 후 우리동네 아이들 돌본다.
  • 강정오
  • 승인 2023.11.2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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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이사장

목포신협(이사장 조성철)목포신협과 함께 음악이 피어나는 섬마을이라는 방과 후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피아노 교실 운영을 지원한다.

목포신협과 함께 음악이 피어나는 섬마을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사업의 일환이며 전국 신협 및 지역별 두손모아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30개 신협과 15개 두손모아봉사단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포신협 조성철 이사장은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는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돌보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목포신협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어부바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목포신협은 2009년부터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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